변함없는 멜라니아의 궆높은 구두 사랑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 수재 지역을 방문하기 위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멜라니아는 이날도 궆높은 구두를 신은 뒤 휴스턴에 내리기 전에야 운동화로 갈아신었다. 지난달 29일 첫 휴스턴 방문 때 그녀가 궆높은 구두를 신은 것은 적절치 못했다는 비난을 불렀지만 멜라니아의 선택은 바뀌지 않았다. 20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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