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연설 너무 길어" 힘든 표정의 장쩌민과 리커창
【베이징=AP/뉴시스】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1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 참석해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듣는 도중 머리를 긁고 있다. 오른쪽은 리커창 총리이다. 시 주석은 이날 약 3시간 30분동안 연설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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