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과 훈련하는 차두리 코치
【수원=뉴시스】이정선 기자 = 손흥민과 차두리 코치, 기성용, 구자철이 7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의 친선전을 앞두고 실시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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