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족 출신 첫 뉴질랜드 국민당 당수
【웰링턴(뉴질랜드)=AP/뉴시스】원주민 마오리족 출신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27일 보수 성향인 뉴질랜드 국민당의 당대표로 선출된 사이먼 브리지스. 그는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면 사상 첫 마오리족 출신 총리가 된다. 201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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