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원달러 환율이 2.4원 내린 1,054.20으로 장을 마감한 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18.04.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