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 하는 이민아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13일(현지시간) 요르단 아시안컵 여자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가 베트남과 벌인 B조 마지막 3차 예선에서 4대0 대승을 거두고도 같은 조 호주:일본이 1대1로 비김에 따라 1승2무로 4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이민아가 상대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여자축구 대표팀은 필리핀과 5,6위전에서 마지막 남은 한 장의 월드컵 진출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경기는 한국시간 17일(화) 새벽2시에 펼쳐진다.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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