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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제일교회 오성균 목사 목원대 발전기금 기탁

등록 2018.09.27 1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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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 신성제일교회 오성균(오른쪽 두번째) 담임목사와 여선교회 임원들이 27일 목원대에서 권혁대(오른쪽 두번째)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 목사는 목원대 교양교육원에서 강의하면서 수강생들과 소록도 봉사활동을 했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을 맡아 복음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8.09.27.(사진=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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