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검무 선보이는 충북예고 학생들
【서울=뉴시스】 조선통신사 행로중 동사일기 등 전별연회(餞別宴會)에서 선보였다는 장검의 쌍검무를 충북예술고등학교(교장 김승환) 무용과 학생 20여명이 지난 7일 충주 충청감영문화제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충북예고 김길종 교사는 “조선통신사는 한류열풍의 원조이며 선린우호의 상징이다.”라며 “이런 의미와 함께 옛 통신사의 하행로였던 충주에서 ‘평화의 길’이란 주제로 전통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작 지도했다.”고 전했다. 2018.10.09. (사진=충북예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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