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 맞는 엄앵란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81세를 일기로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부인 엄앵란(82)이 4일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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