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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속에서 마크롱 영접받는 트럼프

등록 2018.11.11 17: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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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0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있다.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파리 동쪽 약 80㎞ 지점의 엔-마른 미군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묵념할 예정이었지만 악천후를 이유로 방문을 취소했다.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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