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도망" 법정구속 직전 달아난 20대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지난 10일 청주지법에서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직전 달아난 김모(24)씨가 도주 하루 만인 11일 오후 3시35분께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김씨가 검찰에 압송되기 직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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