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는 박항서 감독
【인천공항=뉴시스】배훈식 기자 = 베트남을 아시안컵 8강으로 이끈 박항서 감독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환하게 웃으며 입국하고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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