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병들 설 맞아 '전술신호연' 만들어 날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일 어청도 기지에 전개해있는 2함대 고속정편대 장병들이 설을 맞아 임진왜란 당시 사용했던 전술신호연을 제작 후 날리고 있다. 2019.02.03. (사진=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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