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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 '근대미술가의 재발견:절필의 시대' 개막

등록 2019.05.29 13: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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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기자= 덕수궁미술관은 4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근대미술가의 재발견:절필시대'전을 30일 개막했다. 정찬영 백윤문 정종여 임군홍 이규상 정규 6인의 총 134점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 미술사에서 저평가된 근대기 작가를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한국미술의 두터운 토양을 복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사진은 미술관 1층에 선보인 정규 작가의 작품실. 강화마루를 걷어내고 원래 있던 마루바닥을 드러내 고풍스러우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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