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구조견 쓰다듬는 킴 베이싱어

등록 2019.07.12 14:16: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식용 목적 개 도살 금지를 촉구하는 '2019 복날추모행동'을 마친 뒤 양산 개농장에서 구조한 개들을 쓰다듬고 있다.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위한마지막희망(LCA) 등 개도살금지공동행동이 주최한 이날 집회에서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규탄 및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2019.07.1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