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경찰서 폭발, 경관 5명 부상
등록 2019.07.26 10:25:59
【산티아고=AP/뉴시스】25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경찰서에서 폭발이 일어나 특수경찰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경찰은 한 여성이 폭발물 꾸러미를 경찰서에 갖다 놓은 것이 확인됐다며 이 여성을 찾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 폭발로 칠레 경찰관 5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병원을 찾아 부상 경찰관들을 위로하면서 "이 사건은 명백히 테러"라고 규정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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