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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등에탄 연잎소반...11~18일 ‘2019 진품명품展’

등록 2019.12.05 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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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한국 전통미의 진가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진품명품展’이 11~18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진품명품 전시위원회(전시 총괄 강민우)가 주관하고 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가 주최하는 이 전시는 서화, 고가구, 도자, 공예품 등 1000여 점을 선보인다. 

삼국시대 토기부터 고려청자, 분청백자, 달항아리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한국의 카펫으로 불리는 조선철(朝鮮綴) 6점이 일본에서 귀환 후 첫 공개된다. 지난해 소개돼 관심을 모았던 지직화(紙織畵)와 함께 비교해 볼 수 있게 선보인다. (사진=연잎소반. 진품명품전시위원회 제공) 2019.12.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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