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방독면에 방호복 "인류 위협 바이러스는..."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동물권 단체 케어 회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사스, 메르스, 에볼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등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모두 인간이 동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전파되었다"며 전 아시아에 소(小) 동물 불법 판매 및 도살 금지 법규를 만들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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