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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고 미사 입장 대기하는 신도들

등록 2020.05.03 1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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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신도들이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 거리를 두고 대기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부터 45일간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생활 속 거리 두기로의 전환 여부를 이날 결정한다.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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