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고 미사 입장 대기하는 신도들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신도들이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 거리를 두고 대기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부터 45일간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생활 속 거리 두기로의 전환 여부를 이날 결정한다. 2020.05.03.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