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기 생산하는 포드자동차 공장
[입실랜티=AP/뉴시스]13일(현지시간) 미 미시간주 공업도시 입실랜티의 포드자동차 공장에서 직원들이 인공호흡기를 생산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는 병원들이 의료장비 부족을 호소하면서 이 공장은 인공호흡기 공장으로 전환해 오는 7월 4일까지 인공호흡기 5만 개를 납품하기로 돼 있다. 최근 코로나19 제재가 완화되면서 이 공장은 18일부터 단계적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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