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리고 이발하는 미 남성
[디모인=AP/뉴시스]15일(현지시간) 찰스 콜린스 박사가 미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한 이용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코와 입을 가린 채 이발하고 있다. 이 이용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두 달간 폐쇄된 이후 이날 처음으로 가게를 열었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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