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하 쌀 세례 받는 신혼부부
[몬테비데오=AP/뉴시스]15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혼인청에서 결혼식을 마친 신랑·신부가 혼인청 밖에서 기다리던 하객들로부터 쌀 세례 축하를 받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여러 쌍의 신랑·신부가 실내에서 예식을 올리고 하객들은 밖에서 실시간 중계를 통해 결혼식을 관람했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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