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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성지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

등록 2020.06.03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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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내 성 요한 바오로 2세 국가 성지를 방문해 동상 앞에 헌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기념촬영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웃어달라는 요청에 불편한 기색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웃으며 사진을 찍던 트럼프 대통령이 멜라니아에게 "좀 웃지 그래?"(Can you please smile?)라고 하자 멜라니아 여사는 억지로 웃는 표정을 짓고 이내 무뚝뚝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며 이 장면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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