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톈안먼 시위 주역 4명 접견
[서울=뉴시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오른쪽부터 두번째)이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날 국무부 청사에서 이뤄진 중국 톈안먼 시위 주역 4명과의 만남 사진을 공개했다. 4명은 왕단(王丹),쑤샤오캉(蘇曉康), 리헝청(李恒青), 리란쥐(李蘭菊)으로, 모두 미국에서 망명생활 중이다. 이번 접견은 6월 4일 톈안먼 유혈진압 31주년을 앞두고 이뤄졌다. <사진출처: 폼페이오 트위터> 2020.06.0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