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등록 2020.06.06 13:12:46수정 2020.06.06 14:13:11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여성인권운동가 이용수(92)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희움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06.06.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