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여는 상파울루 옷가게
[상파울루=AP/뉴시스]1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상가에서 한 가게 직원이 옷가게를 열고 있다. 브라질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에서 2개월에 걸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내려졌던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소매점들이 다시 문을 열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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