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평화의 우리집' 운영 종료하나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여성가족부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운영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 운영 종료 가능성을 내비친 12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서 한 관계자가 빨래를 걷은 뒤 집밖으로 나서고 있다. 여가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통해 길원옥 할머니 퇴소로 현재 거주하고 계신 할머니가 없어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사업을 종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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