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생도로부터 선물 받는 트럼프 대통령
[웨스트포인트=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참석해 축사를 마치고 한 생도로부터 선물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먼 나라의 분쟁 해결이 미군의 책무는 아니다"라면서 "우리 국민이 위협받는다면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것이며 오직 이기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6.1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