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부 지진으로 갈라진 도로
[예디수(터키)=신화/뉴시스]14일(현지시간) 터키 동부 빙괼주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해 예디수 지구 엘마리 마을의 도로가 갈라져 있다. 터키 내무부는 이 지진으로 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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