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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0주년 현수막 설치한 주한미국대사관

등록 2020.06.16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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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외벽에 '잊지 않습니다'라고 적힌 한국전쟁 70주년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주한 미국대사관 대변인은 주한 미국대사관에 걸렸던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대형 현수막이 이틀 만에 철거된 것에 대해 해리 해리스 대사가 납세자의 세금이 특정 단체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철거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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