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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주인공, 길냥이 '밥' 하늘나라로

등록 2020.06.17 08: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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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길거리 고양이 '밥'을 입양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마약 중독자 제임스 보웬의 실화를 담은 영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A Street Cat Named Bob)에 출연했던 고양이 '밥'이 16일(현지시간) 1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2016년 11월 3일 고양이 '밥'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시사회에 제임스 보웬과 함께 참석한 모습.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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