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서 보이는 폭파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파주=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지역에 지난 16일 폭파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가 보이고 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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