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매의 날' 맞아 팔찌 고르는 여성들
[아마다바드=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락샤반단' 축제를 앞두고 여성들이 성스러운 실 팔찌 '라키'를 사고 있다. '락샤반단'은 '보호'를 뜻하는 '락샤'와 '묶는다'는 뜻의 '반단'이 합쳐진 말로 이날 남매가 서로의 손목에 '라키'를 걸어주며 우의를 다지는데 올해는 22일이 '락샤반단' 축제일이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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