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작품인 스웨덴 케이팝 밴드 'C-U-T'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의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하루하루 탈출한다(One Escape at a Time)'의 전시 작품인 스웨덴 케이팝 밴드 C-U-T. 밴드는 데뷔곡인 'KALEIDOSCOPE'를 전세계에 런칭하는 이벤트 형식으로 탈국적적이고 퀴어 친화적 가치를 강조하면서 K-POP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자 제작한 작품이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오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린다. 2021.09.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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