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협업제품 불티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유니클로가 일본의 고가 브랜드 '화이트 마운티니어링'과 협업해 선보인 컬렉션이 15일 출시되자마자 온라인에서 품절됐다. 간절기용 재킷은 100만원대 수준이지만, 유니클로와 협업해 15만원대에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유니클로는 일본산 제품 불매 운동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직격탄을 맞았지만, 최근 콜라보 또는 한정판 컬렉션의 인기를 앞세워 설욕전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15일 오후 서울시내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의 모습. 2021.10.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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