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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윌리엄 허트 별세, 사인은 자연사

등록 2022.03.14 0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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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윌리엄 허트가 72세 생일을 일주일 앞둔 13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그의 아들이 밝혔다. 사인은 자연사. 허트는 영화 '거미 여인의 키스'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마블 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은 2013년 10월 10일 허트가 뉴욕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강아지 루시와 놀고 있는 모습.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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