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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한때 126엔대 하락 '20년만 최저수준'

등록 2022.04.14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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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NHK에 따르면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13일 한때 1달러당 126엔대까지 치솟아 엔화 가치가 약 20년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진 14일 서울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엔화를 검수하고 있다. 이날 오전 엔화 환율은 단기 약세에 이익확정 매물로 1달러당 125엔대 중반을 기록하며 상승 시작했다. 2022.04.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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