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주요 사찰에서 합동 소방훈련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관악소방서(서장 서영배)가 봄철 소방안전대책과 오는 5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이달 29일부터 주요 사찰 관계자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과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관악소방서 대원들이 관음사에서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관악소방서 제공) 2022.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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