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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루나사태 막자' 국회 나선다

등록 2022.05.24 1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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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국산 코인 '루나'와 자매코인 '테라USD(UST)'의 동반 폭락 사태를 계기로 국회가 당정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방향을 논의한다. 사진은 24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에서 관계자가 시세를 확인하는 모습.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가상자산특별위원회는 이날 관계부처와 긴급 당정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점검한다. 간담회에는 빗썸, 업비트 등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대표 8인도 소집됐다. 2022.05.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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