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소주·맥주에도 열량 표시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내년부터 소주, 맥주 등 주류 제품의 열량이 표기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 정보 제공과 제품 선택권 보장을 위한 '주류 열량 표시 자율 확대 방안'을 소비자정책위에 보고했다. 18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주류를 고르고 있다. 2022.08.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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