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이태원참사 유가족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고 이지한 씨의 어머니 조미은 씨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열린 서울경찰청과 서울시청에 대한 철저한 현장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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