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찾은 강릉 경포대 현판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대에서 열린 '강릉 경포대 현판 귀향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 가림막을 떼어내고 있다. 경포대 현판은 지난 4월 11일 강릉 산불이 발생했을 때 불길로부터 피해를 막고자 옮긴 뒤 보전 처리 등을 거친 뒤 이날 제자리를 찾았다. 2023.06.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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