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태진, '만루 기회 만들었어요'

등록 2024.07.02 19:31: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1사 2루 키움 김태진이 중견수 앞 1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07.0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