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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부활' 상징하는 유쾌한 쿠바 가상 장례식

등록 2025.02.06 1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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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데 라스베가스=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쿠바 산티아고 데 라스베가스의 한 묘지에서 연례 '파첸초의 매장' 행사가 열려 가상 인물 '파첸초' 역할을 맡은 리카르도 에레라라는 남성이 가짜 관에 들어가 매장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파첸초가 들어있는 관을 운구하며 음악과 춤과 술을 즐기고 유머러스한 발언과 함께 장례식을 치른다. 이후  파첸초가 무덤에서 살아나 재생과 부활을 상징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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