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결승 간다"
[선전=신화/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리 카이랄라 알 마다위가 2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준결승전 한국과의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우디가 한국을 0-0 무승부 승부차기 끝에 3-2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호주와 우승을 다툰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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