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배우 진 해크먼, 아내·반려견과 숨진 채 발견
[산타페이=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 뉴멕시코주 산타페이에 있는 배우 진 해크먼의 자택 밖에 지역 보안관들이 출동해 있다. 두 차례의 아카데미상을 받았던 해크먼이 자택에서 아내 베시 아라카와(64), 반려견과 함께 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95세. 경찰은 "범죄 징후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사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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