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꺾고 기도하는 사우디 선수들
[리야드=신화/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이 20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7차전에서 중국을 꺾은 후 기도하고 있다. 사우디는 반칙으로 1명이 퇴장당한 중국에 1-0 승리를 거뒀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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