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모친과 함께 도로 명명식 참석한 윌 스미스

등록 2025.03.27 11:10: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필라델피아=AP/뉴시스] 배우 윌 스미스가 어머니 캐롤라인 브라이트와 함께 26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웨스트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본인 이름을 딴 도로 명명식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윌 스미스가 나고 자란 필라델피아시는 그가 다녔던 고등학교 인근 도로 이름을 변경해  '윌 스미스 웨이'(Will Smith Way)로 명명했다. 2025.03.2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