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대비, 모래주머니 쌓는 주민들
[프랭크퍼트=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 켄터키주 주도 프랭크퍼트에서 시 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홍수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다. 미 중동부를 강타한 폭풍과 홍수로 최소 1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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